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의 10월 신규 신용대출 평균금리는 6.61%로 5대 시중은행(5.41%)보다 1.2%포인트 높았고, 은행별로는 토스 7.55%, 카카오 5.49%였다.
- 고신용자(신용점수 901~905점) 구간에서도 5대 은행 평균 5.27% 대비 인터넷은행 5.90%로 0.63%포인트의 금리 격차가 발생했다.
- 원인으로는 인터넷은행이 금융당국의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(평잔 30% 이상) 목표를 맞추느라 고신용자 취급을 억제하며 금리를 높이는 ‘디마케팅’ 영향이 지목되며, 3사 중·저신용 비중은 카카오 32.3%·케이뱅크 34.5%·토스 33.8%로 집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