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계엄령 선포→해제(약 6시간) 여파로 12월 4일 코스피가 약 1.44% 하락해 종가 2464를 기록하고 원/달러 환율은 장중 1446.5원까지 급등하며 외국인 자금이 대규모 유출(최근 한 달 3.87조·당일 4088억 순매도)되며 코인·투자심리도 급랭했다.
- 금융당국은 한은 임시 금통위 소집과 RP 전액공급·국고채 매입 등 유동성 공급 조치와 정부의 50조원 규모 시장안정 펀드 발표로 채권시장과 CDS를 진정시켰고, S&P 등은 단기적으론 신용등급 변경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.
- 정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 외국인 이탈·MSCI 선진국 편입 지연·신인도 하락 위험이 커지며, 단기 변동성 속에서 음식료·통신·배당주 등 내수·방어 업종 중심의 저점 매수 전략을 권하는 의견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