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축소로 신용점수 900점 초과 고신용자가 2금융권으로 이동; SBI의 11월 고신용자 비중 31.7%(연초 10.15%→3배 이상), DB는 62.46% 기록.
- 시중·인터넷은행도 대출 기준 강화로 평균 차주 신용점수 상승(5대 시중은행 평균 939점, 인터넷은행 평균 929점·카카오 938점 등).
- 2금융권 대출 증가로 인한 '풍선효과' 우려와 함께 카드론 잔액 41.7조(전년比 +3.27조), 연체율 1.76% 상승으로 금융당국의 관리 가능성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