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CBS가 창사 70주년 기념 리셉션을 9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'감사의 70년, 생명을 살리는 CBS' 주제로 개최했으며 정관계·경제계·교계·학계 인사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.
- 김진오 사장은 권력에 편하지 않은 비판보도와 음악·복음 활동을 되짚으며 출산·돌봄 캠페인 성과를 포함해 "역사에 부끄럼 없는 보도"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.
- 우원식 의장 등 정치·종교계 인사들은 민주주의 수호와 사회 통합을 위한 CBS의 책임 있는 보도 역할을 주문했으며, 설립자 디캠프의 후손에게 특별상 수여 등 기념행사가 진행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