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10개(9개 금융사)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신한·KB·NH·카카오뱅크 등 은행과 보험·카드·증권사의 AI 상담·투자·대고객 서비스가 포함됐다.
- 망분리 규제로 제한되던 활용은 8월 규제샌드박스 완화로 가능해졌고, 지정 서비스는 내부망 연계·허용 업무 범위 준수·금융보안원의 보안성 평가 등 조건을 부과받는다.
- 금융위는 141건의 신청을 언급하며 업계의 높은 도입 의지를 확인했고, 김병환 위원장은 혁신과 보안의 균형 필요성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