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토스·카카오)는 3분기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정부 목표 30%를 모두 상회해 포용금융 실현을 보였음(케이 34.5%, 토스 33.8%, 카카오 32.3%).
- 다만 9월 기준 기업대출 연체율이 평균 1.85%(작년 12월 1.24%)로 상승했고 NPL 비율도 확대되어(케이·카카오·토스 모두 증가) 자산 건전성 우려가 제기됨.
- 케이(올해 1~3분기 중저신용 대출 8,806억·누적 6조8,806억), 토스(1조300억), 카카오(1조8,000억) 등 공급을 확대하면서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을 늘릴 계획이나 가계대출 규제·경기 둔화로 성장 제약과 건전성 관리 필요성이 남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