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의 올해 9월 말 기업대출 잔액은 4조26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.3%(약 9670억원) 증가했다.
- 건전성 지표는 악화되어 기업대출 연체율이 0.48%에서 1.85%로 1.37%포인트 상승했고,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.69%→1.47%, 기업 무수익여신은 357억원→576억원(61.3% 증가)을 기록했다.
- 가계대출 규제 속 수익성 확보로 기업대출을 늘렸으나 현행법·비대면 영업 특성상 주로 개인사업자 대출에 의존해 부실 위험이 높아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