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9개 금융사 10개 혁신금융서비스를 첫 지정했으며, 신한의 'AI 은행원'은 자연어 상담·외국어 번역·투자 Q&A·뉴스요약 등을 제공한다.
- KB·NH·카카오뱅크·NH증권·KB증권·교보생명·한화생명·KB카드 등도 AI 상담 에이전트·대화형 계산기·시황정보·보장분석·맞춤 화법·카드 생활 메이트 등 서비스로 지정됐다.
-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으로 생성형 AI·SaaS 활용이 확대되어 74개사가 141건의 망분리 규제 특례를 신청했으며, 금융위는 보안 강화와 신속한 시장 출시를 당부하고 나머지 신청을 순차 처리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