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2024년 12월 9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최초의 혁신금융서비스 10개를 공식 지정했다.
- 신한·국민·농협·카카오뱅크·교보생명·한화생명·KB증권·NH투자증권·KB국민카드 등 9개 금융사가 AI 행원, 대화형 금융 계산기, 보험 보장분석 AI 등 서비스를 선정됐다.
- 이번 지정은 망분리 개선 로드맵에 따라 74개사·141개 신청 중 선별된 결과이며, 금융위는 신속한 시장출시와 보안 강화의 균형을 주문하며 나머지 신청도 순차 검토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