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9개 금융회사의 10개 혁신금융서비스를 첫 지정했다고 12월 9일 발표했다.
- 지정된 서비스에는 신한은행의 AI 은행원,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금융 계산기, NH증권의 AI 시황정보, 교보생명의 보장분석 AI 서포터 등 고객 맞춤 추천·상담·시장정보 제공 기능이 포함된다.
- 금융권 망 분리 규제에 대해 외부 인터넷 기반 생성형 AI 사용 특례를 부여했으며, 금융위는 보안 체계 구축과 신속한 시장출시를 촉구하고 나머지 신청 건은 순차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