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망 분리 개선 로드맵에 따라 생성형 AI를 내부 전산망에 연결해 활용하는 'AI 은행원' 등 9개 금융사 10개 혁신금융서비스를 첫 지정했다.
- 지정 대상에는 신한·KB·NH·카카오뱅크·증권사·생명보험사 등 주요 금융사가 포함되며 고객 맞춤상품 추천, 상담·질의응답, 시황정보 제공 및 대화형 계산기 등 서비스가 허용된다.
- 다만 허용된 AI 모델 사용, 금융보안원의 보안성 평가(적합) 통과, 보안대책 수립·이행 등 조건과 소비자 보호 의무를 충족해야 하며 금융위는 141건 신청 중 순차지정을 통해 신속한 시장출시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