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2024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첫 '혁신서비스'로 지정해 총 9개 금융사·10개 서비스를 대상에 포함시켰다.
- 대상에는 신한·KB·NH·카카오뱅크·NH투자증권·KB증권·교보생명·한화생명·KB국민카드 등이 포함되며 은행원·금융상담 에이전트·대화형 계산기·시황정보·맞춤형 화법 등 AI 기반 서비스가 지정됐다.
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41건의 신청이 접수된 점을 언급하며 신속한 시장 출시와 보안체계 구축을 통한 혁신·보안 균형 필요성을 강조했고, 금융위는 나머지 신청 건도 법정기한 내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