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2024년 9월말 기준 4조2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.6%(7004억원) 증가했다.
- 은행별로 NH농협이 1조1005억원(전년비 62.3%↑)으로 가장 많았고 KB 9625억원·하나 9289억원·신한 7145억원·우리 5709억원 순이다.
- 증가는 기업대출·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따른 것으로 기업 무수익여신이 3조597억원(24.3%↑)에 달했으며, 인터넷전문은행 3사 무수익여신은 5100억원으로 당기순이익 수준(≈5125억원)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