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황병우 iM뱅크 회장 겸 은행장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분위기이며, 시중은행 전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3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,324억 원·누적 3,425억 원을 기록함.
- 경북대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지주 비서실장·M&A 총괄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경영 연속성이 강점이나,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으로 내부통제 및 권력집중 우려도 제기됨.
- 향후 과제는 전국 영업기반 확대(3년간 영업점 14개 신설), 자본확충(향후 5년간 유증 7,000억 원 필요), '뉴 하이브리드 뱅킹' 전략과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