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금융권 '망 분리' 규제 완화로 시중은행들이 생성형 AI 기술 개발·도입에 속도를 내며 영업·상담·대출 등 업무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있음.
- 신한 'AI브랜치'의 AI 은행원(65개 업무)과 외국어·시니어 서비스, 우리은행의 대출 상담 AI, KB의 AOAI 기반 플랫폼(내년 초), 하나의 STT+LLM 콜센터 적용, 카카오뱅크의 스미싱 탐지 등 구체적 도입 사례가 등장.
- 은행들은 비용 절감·업무 자동화·초개인화 자산관리·고객 편의성 제고를 기대하며 규제 완화로 국내 금융사와 기업의 AI 협업 및 서비스 확산이 가속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