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탄핵 정국·계엄 선포 이후(4~9일) 연기금이 4거래일간 약 8,666억8500만원어치 순매수하며 개인의 패닉셀링 속 증시 하락을 일부 방어했다.
- 연기금은 대형주 중심 매수 확대: 삼성전자(약 1408억), SK하이닉스(약 1365억), 카카오(약 560억)와 KB·신한 등 금융주, LG에너지솔루션·SK이노베이션·삼성SDI 등 2차전지주를 담았다.
- 반면 방산·원전·대왕고래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도로 대량 매도(고려아연·두산에너빌리티·한국가스공사 등)했으며 전문가들은 변동성 확대에 따라 대형·저베타 방어주 선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