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2월 3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(6시간 만에 해제)로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쳐 원/달러 환율이 야간에 1,430원대까지 급등하고 코스피는 연저점으로 하락하며 나흘간 시가총액 약 140조원 증발.
- 외국인 투자자는 4~6일 사흘간 국내증시에서 약 1조원 순매도했으며, 이중 금융업종에 집중된 매도는 약 7천억원에 달함.
- 금융당국은 긴급 거시·금융 간담회를 열어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가용 조치를 예고하고 전 금융권 전산 보안체계 일제 점검을 지시했으며, 인터넷전문은행 추가 인가 등 금융정책 현안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