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세사기 누적 2만4668건, 최근 한달 938건(신규 875건) 등 피해가 지속되며 20·30대가 전체 피해의 74%를 차지해 전세포비아가 확산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임차인 체크리스트·주소기반 전셋집 안전진단(안전등급·상세진단)·알림 기능을 포함한 '똑똑한 전세관리 서비스'를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.
- 토스·KB 등은 예방 교육·콘텐츠를 확대하고 신한은 HUG 반환보증 비대면 가입·보증료 지원, 우리은행은 대위변제 후 잔여 전세대출 장기분할(최대20년·기준금리+1%p) 등 제도·금융 지원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