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고금리·전세사기 우려 확산에 대응해 전세 세입자 보호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등기부·건축물대장·시세 분석으로 전셋집 안전진단을 4단계로 안내하고 주간 업데이트와 이사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.
- 케이뱅크는 등기부 기반 주요 주의사항·분쟁 이력·전세대출·HF 보증 가능 여부를 월5회 무료로 확인해주고, 토스뱅크는 전세지킴보증·보증금반환보증 신청과 등기변동 알림으로 피해 불확실성 해소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