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내수 부진·경기 둔화로 지방은행 성장세 정체…부산·경남·전북·광주 4곳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99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.2% 증가했지만 지역 인구감소·금리 경쟁력 약화로 한계에 봉착
- 돌파구로 비대면·디지털 전환 가속, 광주은행은 토스뱅크와의 공동대출 '함께대출'을 통해 출시 100일 만에 3,200억원 달성·청년층·중소기업 근로자 수요 확대 등의 성과
- 경남·전북도 인터넷전문은행과 협업(경남=토스, 전북=카카오)을 추진하고 부산은행은 비대면 보증서담보대출·모바일 주담보 대상 확대 등 비대면 채널 강화로 전국·수도권 고객 확보에 주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