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등기부등본·건축물대장·시세 등을 분석해 전셋집 '안전도'를 주 1회 진단·알림하는 '똑똑한 전세관리 서비스'를 출시했으며 만 17세 이상 고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.
- 안전도는 집·집주인·보증금 항목별로 4단계(예: 안전·주의 등)로 제공되어 권리침해 이력, 소유권 관련 사건, 집주인 채무불이행 여부 등을 반영해 위험을 알려준다.
- 이사 전·후 필수 업무를 안내하는 체크리스트(이삿짐 예약·불필요물품 처리·가전 이전 설치 등)를 제공하고 주소는 월 1회 변경 가능하며 제휴사 제공 데이터 기반으로 변동 시 알림을 발송, 향후 주거 관련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