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'똑똑한 전세관리 서비스'를 출시해 등기부등본·건축물대장·시세 등을 분석해 전셋집의 안전도를 주기적으로 진단하고 이사 전후 해야 할 일을 안내한다.
- 이용자가 주소와 계약기간을 입력하면 제휴사 빅테크플러스가 제공하는 4단계 안전도 결과를 집·집주인·보증금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 변경은 월 1회, 결과는 주 1회 업데이트되고 변동 시 알림을 보낸다.
- 이삿짐 업체 예약·불필요 물품 정리·가전 이전 설치 등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, 카카오뱅크는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거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