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계엄·탄핵 정국 속 일부 업종에 수급이 몰리며 반등: 카카오 등 '정권 피해주'가 주가 회복을 보였고 기관(연기금 포함)이 대거 순매수했다(이달 카카오 약 1,740억 원 순매수).
- 미디어주는 뉴스·TV 소비 증가로 큰 폭 상승(예: iMBC 주가 2배, YTN 47% 상승), IT는 AI 기대와 호실적 전망으로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.
- 정치인 테마주는 단기간 폭등으로 투기성 위험이 크며 한국거래소가 다수 종목을 투자경고로 지정한 가운데, 코스피·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힘입어 동반 반등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