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20 세대의 금융활동이 확대되며 금융사들이 청소년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어 10대 전용 서비스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.
- 카카오페이는 14~18세용 틴즈넘버를 출시해 모바일 인증으로 발급·입금하면 카카오페이머니로 전환되며 1회 20만·월 100만 원 한도로 결제·송금할 수 있고 향후 10대 전용 홈을 도입할 계획이다.
- 현대카드는 만12~18세 가족 대상 '현대카드 틴즈'를 내고(14세 이상 애플페이 등록 가능) 월 한도 50만 원(부모 조정)·주요 4개 업종 2% 할인·실시간 부모 알림을 제공하며, iM뱅크 'iM-i'는 만7~18세 가입·월 입금 50만 원 등 청소년 전용 금융 기능을 선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