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전세안전도 진단·등기변동 알림·전세지킴보증 등 전세 관련 부가서비스를 연달아 출시했다.
- 각사별로 카뱅은 주소 기반 '전세안전도' 진단·주간 알림·이사 체크리스트를, 케뱅은 등기부 특이사항·과거 분쟁·전세대출·전세지킴보증 조회(월 5회 등기부 열람 무료)를, 토스는 전월세대출과 등기변동 알림·전세지킴보증을 제공한다.
- 이들 서비스는 고객 유입과 주택담보·전세대출 확대를 촉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연체율은 카뱅 0.48%, 케뱅 0.88%, 토스 1.27%로 4대 시중은행(약 0.28~0.32%)보다 높은 편이고 규제에 따른 진입장벽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