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2월 11일 '똑똑한 전세관리 서비스'를 출시해 고객의 전셋집 안전도를 주기적으로 진단하고 이사 전·후 해야 할 일을 안내한다.
- 등기부등본·건축물대장·시세 등을 분석해 집·집주인·보증금별로 안전도를 4단계(예: 안전·주의)로 표시하며 권리침해, 소유권 사건, 집주인 채무불이행 등 위험요인을 알려준다.
- 만 17세 이상 카카오뱅크 고객은 무료 이용 가능하며 결과는 제휴사 빅테크플러스 제공, 주소는 월 1회 변경 가능하고 이사 체크리스트 기능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