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12일 설명회를 열고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 절차를 개시해 6개 컨소시엄(더존·한국소호·유뱅크·소소·AMZ·포도)이 내년 출범을 목표로 경쟁 중이다.
- 모든 컨소시엄은 중소기업·소상공인 특화(농업·해외동포 등 세부 타깃 포함)와 혁신·포용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으며 심사 배점은 혁신 350점·포용성 200점 등으로 설계됐다.
- 당국은 자금조달능력과 자본력을 중시해 실현 가능성을 중점 평가하며, 신한·농협 등 대형 금융사의 참여 가능성으로 더존뱅크가 유력 후보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