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등기부 확인·안전등급·체크리스트·등기변동 알림 등 임차인을 위한 '전세 지킴이' 서비스 출시로 전월세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음
- 인뱅들은 HF·SGI 등과 연계한 비교적 안전한 전월세 대출을 확대해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연체율을 낮추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함
- 카카오뱅크의 전월세 대출 잔액은 9월 말 기준 12조2천억원(전년비 2.5%↑, 2021년 대비 53%↑)인 반면 5대 은행의 전월세 잔액은 9월 말 119조490억원으로 1년 새 2.6% 감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