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(금융위·금감원)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핵심 기준으로 혁신성·포용성·안정성을 제시하며 기존 인뱅 3사의 포용성·자금 안정성 문제 보완과 경쟁 촉진을 목표로 밝혔다.
- 심사 배점은 혁신 350점·안정성 200점·포용성 200점 등으로 자금조달 안정성과 사업 실현가능성을 엄격히 평가하고 이행담보를 위한 인가 조건을 부과할 계획이다.
-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 일정은 12월19일 발표 예정이며 예비신청은 내년 1분기 진행, 알려진 희망사업자로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이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