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·토스·케이) 3사의 3분기 원화대출 잔액은 약 73.7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액이 7,714억원에 그쳐 역대 최저 성장세를 기록했다.
- 가계대출 증가폭은 5,851억원으로 전분기(2조8,770억원)의 20% 수준으로 급감해 카카오뱅크는 분기 +785억원, 토스뱅크는 -44억원을 기록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와 대출 문턱 상향으로 이자수익(3분기 1조1,880억원)과 NIM(2.35%→2.24%)이 하락해 수익성·성장동력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