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제4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 일정을 19일에 확정·발표하고, 예비인가 접수는 내년 1분기에 진행되며 심사결과는 접수 후 2개월 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현재 공식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더존뱅크, KCD뱅크, 유뱅크, 소소뱅크, AMZ뱅크(가칭) 등 5곳이며, 설명회에는 금융회사·핀테크 등 44개 단체에서 105명이 참석했다.
- 인가 심사는 자금 조달 안정성과 사업계획의 혁신성·포용성·실현 가능성을 중점으로 하며, 신청 희망자는 2025년 1월10일까지 금감원에 질의할 수 있고 주요 질의는 1월 말 FAQ로 공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