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·금감원은 12일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열고 자금조달 안정성·혁신성·포용성·실현가능성 등 4대 핵심 기준을 제시했다.
- 포용성 평가를 강화해 지역금융 기여도와 비수도권 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계획을 중점 검토하고 자본확충·추가 자금조달 방안의 적정성을 강조했다.
- 총배점 1,000점(자본·자금조달150·대주주50·혁신350·포용200·안정200·인력·설비50)으로 자금조달·포용성 비중이 50점 확대됐고, 예비인가는 2025년 1분기 접수·2개월 내 심사해 2025년 2분기 중 사업자 윤곽을 예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