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의 파킹통장 금리가 2%대까지 하락하고 정기예금 금리도 시중은행보다 낮아 수신 매력이 약화됐다(케이뱅크 금리 인하, 카카오·토스 파킹통장 2.0% 등).
- 이에 따라 금리 경쟁 대신 모임·기록·덕질형 이색 수신상품에 주력해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·모임통장·기록통장, 케이뱅크의 궁금한 적금, 토스뱅크의 키워봐요적금 등으로 MZ세대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.
- 이런 전략은 실적으로 이어져 모임통장 잔액이 6.3조→8.1조로 증가하고 기록통장 가입 7만명·궁금한 적금 10만좌 돌파 등 성과를 내며 과도한 금리 인상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분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