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은 12월 12일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설명회를 열어 핀테크·금융회사 등 44개 기관, 105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.
- 심사는 혁신적 사업모델 제공 여부와 포용금융 기반 지속가능성을 중점으로 하며 자본·자금(150), 대주주·주주구성(50), 혁신(350), 포용(200), 안정성(200), 인력·시설(50) 등 6개 분야 합계 1000점으로 평가한다.
- 의견수렴을 반영해 12월 19일 예비인가 접수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며 신청자는 2025년 1월 10일까지 질의 가능, 2025년 1분기 예비인가 접수·심사(접수 후 2개월 이내 결과 발표) 후 연내 본인가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