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·금감원은 12일 인가심사 설명회를 열어 심사기준에 '혁신성·포용성'을 추가했고, 예비인가 신청은 내년 1분기 접수해 2개월 내 결과를 발표해 상반기 예비인가 취득을 목표로 한다.
- 현재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중소기업·소상공인 특화 전략으로 경쟁 중이며 시중은행 참여로 경쟁이 치열해, 더존뱅크가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.
- 당국은 인가 개수 제한은 두지 않되 기준 충족 사업자가 없으면 인가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고, 정치적 불안에도 심사 일정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