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리 상승과 규제 강화로 전통 은행의 소상공인 대출 문턱이 높아져 신용·담보 부족 업종이 대출 거절과 자금난을 겪고 있음
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핀테크(예: 핀다)는 비대면·매출기반 심사로 수요를 흡수하며 케이뱅크·카카오 대출 잔액이 1년 새 2배 이상 증가
- 인터넷은행은 보증·부동산담보 확대, 핀테크는 자체 신용평가 고도화로 연체율 관리에 나섰지만 1금융의 공백과 2금융의 고금리(최대 약 20%) 문제로 금융 생태계의 조화가 필요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