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각각 약 2배·2.4배로 늘리며 3분기 잔액이 크게 증가했다.
- 정치적 불안과 내수 경기 악화로 자영업자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은행권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2019년 0.34%에서 9월 기준 0.61%로 상승해 자산건전성 우려가 커졌다.
- 토스뱅크 등은 고정이하여신 비율 급등으로 대출 규모를 축소했고, 인터넷은행 전반이 SOHO 대출 확대에 따른 부실 위험과 리스크 관리 필요성에 직면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