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12일 제4호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열어 핀테크·IT·금융·법무법인 등 44곳이 참석했으며 예비인가 접수 일정은 19일 확정·발표되고 질의는 내년 1월10일까지 접수(답변은 1월 말 예정).
- 인가는 자금조달 안정성(대주주 자금공급 능력·납입확약), 혁신성(신용평가모형·차별화된 사업모델), 포용성(서민·중금리·비수도권 중소기업 대상) 및 실현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.
- 심사 공정성 확보를 위해 기술평가 분과를 포함한 외부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, 제출한 사업계획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인가조건을 부과하며 미이행 시 일부 영업제한 등 제재를 적용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