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에 이어 네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이르면 내년 2분기 출범할 전망으로, 당국은 19일 예비인가 신청일정을 발표하고 내년 1분기 접수·2개월 심사로 4~5월 예비인가 취득자를 가릴 계획이다.
- 심사 핵심은 금융산업에 기여하는 혁신적 사업모델, 충분한 자본력 및 대주주의 원활한 추가자금 조달 능력, 서민금융 지원과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대한 자금공급 계획 등이다.
- 시중은행들이 컨소시엄으로 참여를 검토 중이며, 당국은 희망사업자 문의사항을 1월 말 공지하고 예비인가 사업자에 대해 내년 중 본인가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