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최우형 은행장 취임 이후 출범 7년 만에 1000만 고객을 돌파하고 10분기 연속 흑자와 역대 최대 실적(3분기 당기순이익 370억·누적 1,224억)을 달성했다.
- 투자탭·GLN 해외결제·원체크카드 등 서비스로 수익을 다각화하고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34.5%까지 확대했으며 리테일·SME/SOHO·플랫폼과 AI·오픈API 등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.
- IPO는 대내외 여건 악화로 두 차례 연기됐지만 공모구조를 개선해 내년 초(상장예비심사 효력기간 내) 재도전해 상장 마무리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