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 대출 문턱 상승으로 소상공인들이 인터넷전문은행·핀테크 비대면 개인사업자대출로 이동해 케이뱅크 3분기 잔액 1조408억원(전년 4,285억원 대비 2배+), 카카오뱅크 1조6,660억원(전년 7,830억원 대비 2배+), 핀다의 7~11월 대출은 3.65배 증가(평균금리 5.90%, 전년 대비 -3.18%p).
- 1금융권은 경기 침체·건전성 관리 요구로 개인사업자대출을 축소(5대 은행 잔액 전월보다 2,050억원 감소)했고 신용·보증대출 평균금리는 소폭 상승해 소상공인들이 대체 수단을 찾는 상황이다.
- 인터넷은행·핀테크는 개인사업자대출을 신수익원으로 보고 보증재단 제휴·부동산담보 확대·CSS 고도화 등으로 연체율 관리를 시도하지만 금융당국의 감독과 연체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