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, 역대급 실적에도 건전성 악화 — 3분기 합산 무수익여신 5,100억(전년비 3%↑), 고정이하여신 4,792억(18%↑).
-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비중 확대(전체 대출의 30% 이상)로 연체·부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며, 무수익여신은 3개월 이상 연체 등 이자수입이 없는 대출을 의미.
- 은행별로 카카오 무수익여신 1,874억(+12.5%), 케이 2,072억(+10.2%)로 증가폭이 크고 토스만 1,410→1,154억으로 개선; 무수익여신 비중은 케이 1.28%·토스 0.79%·카카오 0.44%, 고정이하여신 비중은 토스 1.05%·케이 0.84%·카카오 0.44%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