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3일 코스피는 0.50% 오른 2,494.46, 코스닥은 1.52% 오른 693.73로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.
-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서 1,340억 원 순매수로 장중 2,500선을 회복했고 삼성전자·삼성바이오·현대차 등 대형주와 셀트리온(대규모 배당 기대), 카카오 계열 등 '탄핵 수혜' 테마주·건설·남북경협 관련주가 급등했다.
- 반면 KB·신한·하나 등 금융주는 약세를 보였고 거래량은 약 5.54억주로 주중 최저, 원·달러 종가 1,433원이며 전문가들은 내수 부진·수출 둔화·기업 이익 하향·트럼프 리스크 등으로 상승 지속성은 불투명하다고 진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