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앱에서 증권사별 개인형 퇴직연금(IRP) 개설 혜택을 비교·조회하고 제휴 증권사 페이지로 바로 연결해 간편하게 계좌를 열 수 있는 '증권사 IRP 혜택 비교 서비스'를 출시했다.
- 초기 제휴사는 한국투자증권·삼성증권으로, 개설 고객에게 네이버페이·모바일 상품권 등 가입 이벤트와 입금 구간별 최대 3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.
- 양사 IRP는 연간 납입한도 1,800만원·세액공제 한도 900만원이며 카카오뱅크는 제휴사를 확대해 연금 등 투자 서비스 라인업을 늘릴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