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말 은행권이 금리 인하 국면에 접어들자 '막차' 수요를 겨냥한 고금리 예·적금 특판을 잇따라 내놓음.
-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iM뱅크 3.56%이고, 특판 적금은 iM뱅크 앱 신규 8.5%(월 20만원·12개월), KB·신한 8%(조건·한도 있음), 케이뱅크·카뱅 31일 단기 상품은 최고 7.2%·7% 등임.
- 한은의 10·11월 기준금리 각 0.25%p 인하로 시장금리·예금금리가 하락(5대은행 1년 예금 약 3.2%)해 내년 더 낮아질 가능성 있어 특판 가입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