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이 백종일 전북은행장과 고병일 광주은행장을 차기 후보로 추천해 사실상 1년 연임이 확정적이며 그룹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안정 인사를 선택했다.
- 두 행장은 취임 이후 우수한 실적을 냈고, 전북은행 누적 당기순이익 1,732억 원(+8.5%), 광주은행 2,511억 원(+16.7%)을 기록했다.
- 차기 임기 핵심과제는 백 행장의 금감원 '기관경고'에 따른 중징계 리스크(1년간 신사업 인허가 제한) 극복과 고 행장의 건전성 개선·원화예수금 및 저원가성 예금 확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