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앱에서 증권사 개인형 퇴직연금(IRP) 혜택을 비교·확인하고 제휴 증권사 페이지로 바로 연결해 IRP 계좌 개설 절차를 간소화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.
-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, 삼성증권은 내년 1월 말까지 선착순 2000명에게 모바일 1만원권을 주는 등 신규개설 및 입금 구간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.
- 양사 IRP는 연간 납입한도 1,800만원(세액공제 한도 900만원)이고, 카카오뱅크는 현재 7개 증권사와 제휴해 2019년 서비스 시작 이후 앱을 통해 누적 700만좌의 주식계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