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·금감원은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열고 내년 1분기 예비인가 신청을 일괄 접수해 접수 시점부터 2개월 이내 심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.
- 예비인가 일정은 19일 확정·공개되며, 신청이 1분기에 이뤄지면 빠르면 4~5월 예비인가 획득자가 나오고 본인가도 연내 마무리할 방침이다.
- 설명회에는 핀테크·IT·금융회사 등 44개 기업·105명이 참석했으며 인가는 금융·ICT 융합을 통한 서비스 혁신·경쟁 촉진·소비자 편익 제고가 목적이고 희망사업자는 다음달 10일까지 금감원에 질의 가능(FAQ 말일 게재 예정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