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탄핵 정국 속 증시는 급락 후 반등하며 9~13일 코스피·코스닥이 바닥을 찍고 회복, 개인·외국인은 대규모 순매도(각각 1조7687억·3404억)한 반면 기관은 1조6238억 순매수해 13일 코스피 장중 2500선 회복
- 금감원은 현대차증권의 2000억원 유상증자에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해 증권신고서 효력 정지했으며,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은행 인가 심사기준으로 혁신·포용·지속가능한 자본력 등을 제시, 예비인가 내년 1분기 접수 예정
- 메리츠화재가 MG손해보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노조 반발·MG의 K-ICS 44.4%로 취약, 가상자산은 무브먼트·매직에덴 상장 첫날 거래 혼란이 발생했고 업비트가 원화시장 점유율을 78%로 끌어올려 당국이 독과점 가능성 검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