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의 기업대출 잔액이 3분기 말 기준 4조2694억원으로 전년 대비 29.3% 증가했고, 카카오뱅크는 1조6660억원(+112.7%), 케이뱅크는 1조474억원(+44.0%)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빠르게 늘렸다.
- 대출 확대에 따라 연체율과 무수익여신이 확대돼 케이뱅크 연체율 1.72%(전년比 +1.25%포인트), 카카오 1.21%, 토스 2.63%를 기록했고, 무수익여신은 357억원에서 576억원으로 61.3% 증가했다.
- 공격적 소상공인 대출 확대로 부실 리스크가 커지는 만큼 취약 차주 상환능력 저하 우려가 제기되며 인터넷은행들의 리스크관리 강화가 시급하다.